tvN 드라마 속으로 출근한 잔디도 확인해 보세요! 잔디통의 맥락 큐레이션🧐
안녕하세요. 7월의 잔디통입니다. 이번 달에는 토스랩의 새로운 서비스 소식을 구독자님께 가장 먼저 전해드리려고 해요. 협업툴 잔디가 10년의 협업 노하우를 담아, 이번에는 조직 내부를 넘어 고객과 만나는 접점까지 나아갑니다. 바로 어제 정식 출시된 미용 의원 전용 채널 통합 상담·소통툴, '잔디톡(JANDI Talk)' 이야기입니다.
채널이 달라도 대화는 하나로, 잔디톡 정식 출시
미용 의원의 데스크를 떠올려 보세요. 카카오톡 상담톡,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DM, 왓츠앱까지 고객 문의는 사방에서 쏟아지는데, 화면과 앱은 전부 따로입니다. 소수 인력이 여러 채널을 오가다 보면 문의가 누락되고 응대가 늦어지는 일이 반복되죠. 잔디톡은 이 8개 채널을 하나의 인박스로 모았습니다. 주차·예약·비용처럼 반복되는 문의는 자동응답봇이 즉시 답하고, 상담 중 '예약 잡기'로 예약 확정까지 한 번에 이어집니다. 팀 전체가 함께 쓰는 빠른 답변 매크로로 응대의 품질을 유지시켜주며, 잔디와 연동되어 잔디와 내부 협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잔디를 수년간 원내 협업툴로 써 온 에피소드 클리닉이 테스트베드로 참여해, 현장 실무진의 피드백이 그대로 기능이 됐습니다.
왜 지금 '의원 전용 상담툴' 일까요?
잔디통 3월호에서 다뤘던 '사스포칼립스', 기억하시나요? 가트너는 최근 보고서에서 에이전틱 AI의 확산으로 2030년까지 최대 2,340억 달러(약 362조 원) 규모의 기업 앱 지출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핵심은 기업 구매자의 기대가 '기능'에서 '성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에요. 새 도구나 대시보드를 하나 더 사는 게 아니라, 축적된 지식과 고객 맥락으로 실제 성과를 만들어 주는 소프트웨어가 선택받는 시대입니다. 범용 도구의 경쟁이 산업 현장에 밀착한 버티컬 서비스의 경쟁으로 바뀌고 있는 이유입니다. 잔디톡은 바로 이 흐름 위에 있습니다. 10년간 조직의 협업을 도와온 범용 협업툴 잔디가 미용 의원이라는 특정 산업의 현장으로 확장된, 잔디표 버티컬 SaaS인 셈이죠.
결국 차이는 '현장'에서 만들어집니다
AI 시장의 무게중심도 모델 성능 경쟁에서 산업별 응용 서비스 경쟁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보호, 법무, 회계처럼 도메인 지식이 승부를 가르는 영역에서 9천조 원 규모의 응용 서비스 시장이 열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죠. 잔디톡 역시 기술이 아니라 '현장의 불편'에서 출발했습니다. 잔디를 오래 써 온 고객의 목소리가 신규 서비스로 이어진 사례인데요. 구독자님의 업무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불편은 무엇인가요? 어쩌면 그 안에 다음 기회가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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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꿀팁🍯
고객 응대를 '개인 역량'이 아닌 '팀의 업무'로 만드는 3가지 방법
"그건 김 실장님만 알아요"라는 말, 우리 팀에서도 들리지 않나요?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응대가 멈추고, 퇴사하면 노하우도 함께 사라집니다. 응대 품질이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 않게 만드는 세 가지 습관을 소개할게요.
- 자주 하는 답변은 '팀의 템플릿'으로 만드세요. 개인 메모장이 아니라 팀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모아두면, 누가 답해도 같은 품질이 보장됩니다. 신규 입사자의 적응 속도도 빨라져요.
- 문의마다 담당자를 명확히 정하세요. "누군가 하겠지"가 누락의 시작입니다. 들어온 문의에 담당자를 지정하고, 아직 배정되지 않은 문의가 한눈에 보이게 하면 놓치는 일이 사라집니다.
- 응대 이력은 모두가 보는 곳에 기록하세요. 대화 맥락이 팀에 쌓이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 없이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도 같은 설명을 반복할 필요가 없고요.
참고로 이 세 가지, 잔디톡에서는 빠른 답변 매크로·담당자 자동 배정·고객별 상담 이력으로 기본 제공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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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업무를 하나로' - 잔디톡과 함께한 에피소드 클리닉 이야기
낮에는 환자를 진료하고, 진료가 끝나면 개발자로 '출근'하는 원장님이 있습니다. 잔디톡 테스트베드에 참여한 에피소드 클리닉의 서민호 원장(레이어드허브 대표)인데요. 병원 운영의 비효율을 직접 해결하려 병원 통합 운영 플랫폼 'EP CRM'을 만들고, 토스랩과 함께 잔디톡 개발에도 참여한 이야기를 벤처스퀘어 인터뷰에서 만나보세요.
👉서민호 원장 인터뷰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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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채널 통합 인박스부터 자동응답봇, 예약 캘린더, 빠른 답변 매크로까지. 에피소드 클리닉이 잔디톡으로 상담 채널을 어떻게 정리했는지, 실제 활용 사례와 함께 잔디톡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14일 무료체험도 준비되어 있어요.
👉잔디톡 서비스 소개서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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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고객 대화, 하나의 상담 창에서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WhatsApp, LINE, WeChat, 웹 채팅까지. 8개 메신저의 고객 문의를 하나의 인박스에서 받고 답할 수 있습니다. 잔디톡이 다른 상담툴과 다른 점,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반복 업무는 잔디톡이, 상담원은 중요한 일에. 자동 응답 봇이 24시간 간단한 답변을 자동 처리하고, 긴 답변은 /인사, /예약확정 같은 매크로 단축어로 즉시 전송합니다. 상담 중 예약 캘린더로 예약 확정까지 한 번에 이어져요.
- 인원이 늘어도 가격은 그대로. 시트(계정)당 과금이 아닌 팀 단위 과금이라 참여 멤버는 무제한입니다. STARTER 월 24,000원, STANDARD 월 72,000원부터(VAT 별도), 연 결제 시 20% 할인되며, 대규모 운영을 위한 PRO 플랜은 별도 견적으로 제공됩니다.
- 외부 응대가 내부 협업으로. 새 메시지 알림을 잔디 채널로 받고, 상담 내용을 잔디 토픽으로 공유해 고객 응대와 팀 협업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자동 번역, 고객 관리(CRM), 상담 대시보드까지 갖췄어요.
모든 플랜은 14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합니다. 체험 기간 동안 핵심 기능을 모두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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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로 연애한대요💞
잔디가 서인국 🫶 박지현의 사내연애를 다룬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 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사무실 한편에서 잔디도 열일 중입니다. 주인공들이 메시지를 주고받는 그 화면, 어딘가 익숙하다 싶으셨다면 맞아요. 잔디입니다. 사무실 로맨스는 드라마에서, 사무실 협업은 잔디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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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와 연동되는 통합 상담·소통툴 잔디톡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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