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달라진 프로젝트 경험, 지금 확인하세요! 잔디통의 맥락 큐레이션🧐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6월은 토스랩에게 특별한 달입니다. 오늘 올해로 창립 12주년을 맞이했거든요. 12년이라는 시간 동안 잔디가 끈질기게 붙잡아 온 하나의 질문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팀이 더 잘 소통하고, 더 잘 일할 수 있을까?" 오늘은 그 여정과 지금 이 순간 잔디가 내놓은 답을 함께 살펴봅니다.
메신저에서 시작한 협업, 42만 팀의 선택이 되기까지
토스랩은 2014년, '비즈니스 소통을 더 쉽게'라는 단 하나의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이메일 대신 주제별 대화방으로, 첨부파일 대신 구조화된 공유로 잔디는 국내 직장인들의 업무 대화 방식을 바꿔왔습니다. 42만 팀 이상이 잔디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했는데요. B2B SaaS 협업툴로 시장에 자리잡기까지, 잔디의 핵심은 단순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것이지요.
AI, 프로젝트, 외부 소통까지, 잔디의 확장은 멈추지 않는다
12년이 지난 지금, 잔디는 메신저라는 경계를 훌쩍 넘고 있습니다. 잔디 AI가 회의를 요약하고, 잔디 프로젝트가 팀의 업무 흐름을 시각화하며, 잔디톡이 외부 고객과의 소통까지 하나의 플랫폼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특히 이번 달 업그레이드 이후 새롭게 출시한 프로젝트 2.0은 그동안 쌓아온 고객 피드백을 동원한 결과입니다. 개인 업무 파악부터 팀 전체 운영 현황까지, 메신저와 완전히 통합된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합니다. 구성원 개인과 팀 관리자 모두가 업무 맥락을 잃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전체 경험을 재설계한 것입니다.
12년이 증명하는 것, 하나의 핵심 문제를 끈질기게
잔디의 12년은 고객의 소통과 협업 문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것 이었습니다. 툴이 범람하는 시대, 기업들은 여전히 묻습니다. 우리 팀의 대화와 업무는 왜 따로 노는가? 잔디는 그 질문에 12년째 답하고 있습니다. 잔디 AI, 잔디 프로젝트 2.0, 잔디톡도 방향은 하나입니다. 팀이 더 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 끈질김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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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꿀팁🍯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다릅니다
프로젝트가 중간에 흐지부지되거나, 마감 직전에 폭발하는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대부분의 실패는 도구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작 단계에서 무엇을, 누가, 언제까지 할지를 명확히 정하지 않은 데서 비롯됩니다. 지금부터 소개하는 5가지 원칙만 지켜도, 프로젝트의 성공 확률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1. 목표를 하나의 문장으로 정의하세요
팀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적어 공유하세요. 모호한 목표는 모호한 결과를 낳습니다.
2. 담당자와 마감일을 반드시 지정하세요
"누구나의 업무는 아무도의 업무"입니다. 모든 업무에는 반드시 담당자 한 명과 구체적인 마감일이 있어야 합니다. 공동 책임은 책임 회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3. 작은 단위로 쪼개어 진행 상황을 눈에 보이게 하세요
큰 덩어리의 업무는 언제까지나 '진행 중'입니다. 1~2주 안에 완료 가능한 단위로 쪼개야 팀 전체가 진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병목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대화와 업무를 같은 공간에서 관리하세요
업무 공유는 메신저로 하고, 관리는 다른 툴로 따로 하면 맥락이 흩어집니다. 대화와 업무가 연결된 환경에서 일하면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줄어들고 의사결정이 빨라집니다.
5. 완료 후 짧게라도 회고하세요
프로젝트가 끝나면 "잘된 것 / 아쉬운 것 / 다음엔 다르게 할 것"을 15분만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이 작은 습관이 팀의 다음 프로젝트를 훨씬 매끄럽게 만들어 줍니다.
💡 잔디 프로젝트 2.0은 이 5가지 원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담당자 지정, 마감일 설정, 칸반보드로 진행 상황 시각화, 메신저와 완전 통합,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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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프로젝트 2.0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내가 지금 뭘 해야 하지?" "우리 팀 업무는 어디까지 왔지?" 이 두 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해 잔디 프로젝트가 전면 개편됐습니다. 내 업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홈 영역, 목록을 그대로 유지하며 상세 내용을 나란히 보는 우측 패널, 더 정교해진 간트차트와 칸반보드까지. 고객사 피드백을 바탕으로 Before & After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달라진 기능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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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업데이트] 프로젝트, 대화와 업무를 하나로
업무는 메신저에서 시작되지만, 정작 업무 관리는 별도의 툴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잔디 프로젝트는 대화와 업무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대시보드, 칸반보드, 간트차트, 캘린더를 활용해 팀의 업무 현황을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Enterprise 플랜부터 무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기능 살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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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상생하고 AI로 협업을 확장하는 더픽트의 일하는 방식
강원도 춘천 기반 콘텐츠 테크 기업 더픽트는 "모든 대화는 반드시 잔디에 남긴다"는 원칙으로 일합니다. 잔디 AI로 개인평가 피드백을 받고, 1,140여 개 프로젝트 토픽방을 별도 툴 없이 관리하며, 자체 제작 이모티콘 '픽트페인터즈'로 팀 소통을 더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기록이 데이터가 되고, 데이터가 조직의 자산이 되는 방식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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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을 넘어 AI 생산성 툴로, 잔디, CIS 2026에서 만나요
6월 17일(수), 지디넷코리아 주관 기업 IT 전략 컨퍼런스 CIS 2026에 잔디가 참가합니다. 김대현 대표가 직접 "잔디, 협업툴을 넘어 AI 생산성 툴이 되다"를 주제로 발표하며, 부스에서는 잔디 AI, 프로젝트 2.0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외부 채널 통합 소통 툴 잔디톡도 최초 공개합니다. AI 전환을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라면 주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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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프로젝트 2.0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잔디 엔터프라이즈 플랜 이상 고객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프로젝트 2.0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칸반보드, 간트차트, 캘린더까지, 메신저와 완전히 통합된 프로젝트 관리 환경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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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협업툴 잔디에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 남겨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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